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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꼬끄 스포르티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김보름과 함께한 ‘가볍게 시작해(EFFORTLESS COOL, AIRY RUN)’ 캠페인 화보(사진)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인 김보름은 현재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스포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선 몸을 가볍게 깨우는 움직임의 순간을 테마로 실내 워밍업, 야외 러닝 등 상황에서 에어리 재킷의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조한다. 쇼츠와 매치한 스타일링도 제안한다.
에어리 재킷은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시즌 대표 아이템이다. 초봄과 간절기 시즌 워킹, 러닝, 하이킹 등 스포츠를 즐길 때는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이지 쿨(Easy Cool) 냉감 원사와 통풍 기능, 3M 리플렉티브(재귀반사) 기능 등을 적용했다.
한편, 르꼬끄는 김보름 외에도 모델 겸 러닝 인플루언서 곽태용,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 한지은 코치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