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영칼로리포케’ 40개 매장에 식자재 공급

구오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협약…저당 소스 활용한 신제품도


박상천(오른쪽)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이형한 구오컴퍼니 대표가7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동원홈푸드가 건강식 프랜차이즈 ‘영칼로리포케’를 운영하는 구오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원홈푸드는 전국 약 40개 영칼로리포케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영칼로리포케는 동원홈푸드의 저당 소스(치폴레·살사·렌치 등)를 활용한 타코 신제품을 선보인다.

2021년 론칭한 영칼로리포케는 ‘맛있고 배부른 건강식’을 지향하는 프랜차이즈다. 포케, 샐러드, 샌드위치 등 고단백·저당 메뉴를 제공한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해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