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승용차 이용을 홀짝제로 제한하는 공공 2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차량 출입구에 2부제 시행 관련 내용이 담긴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이후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을 강화하는 차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