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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동아제약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동아제약은 어린이 감기약 브랜드 ‘챔프’의 신규 광고 캠페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픈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가정 내 상비약 구비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에는 브랜드 대표 캐릭터인 ‘판디’가 등장해 증상에 맞는 제품 선택과 관리법을 소개하며,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1993년 출시된 챔프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를 시작으로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맞춤형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파우치 형태의 개별 포장을 채택해 오염 위험을 낮추고 휴대 및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브랜드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과 전 연령이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를 잇달아 출시하며 토털 케어 체계를 강화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언제든 갑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맞춤형 상비약을 상시 구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챔프는 6가지 증상별 솔루션을 제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케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