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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월드 제공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서울스카이의 ‘스카이브릿지’는 서울 하늘을 가장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541M 높이에서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 11m의 길이의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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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월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