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원 디저트 통했다”…GS25 ‘혜자로운 디저트’ 100만개 돌파

8일 신제품 딸기스틱빵 출시


GS25에서 모델이 1500원 균일가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25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GS25는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가 출시 1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6일 처음 선보인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는 1500원 균일가 디저트 라인업이다. 최근 빵플레이션으로 높아진 소비자 물가 부담을 고려해 기획됐다. 단팥빵·카스테라 등 클래식 메뉴를 중심으로 선보이며 출시 이후 라인업을 4종까지 확대했다.

특히 혜자로운 소보로땅콩크림빵과 혜자로운 단팥크림빵은 GS25 일반빵 카테고리 내 매출 12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는 8일에는 신제품 ‘딸기스틱빵’을 출시한다. 딸기스틱빵은 폭신한 식감의 빵에 상큼한 딸기 크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성 GS25 디저트팀 MD는 “앞으로도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모두 갖춘 디저트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