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우건설은 KT&G와 천안 성정동 511일원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4143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5.1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2029년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