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임직원 가족과 ‘나무심기 행사’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식목일을 기념해 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는 산림청이 선포한 ‘2026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 정책에 동참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2일 1차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과거 쓰레기 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노을공원의 식생 복원을 도왔다. 19일 2차 행사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차례 행사를 통해 총 200여 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