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크루즈 체험하세요”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4월 한 달간 시승 프로그램 운영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시승 프로그램 운영
더 뉴 에스컬레이드 특정 차량, 500만원 특별 할인
GM 브랜드 고객 대상 재구매 할인 혜택 운영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캐딜락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4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한 판매 프로모션과 함께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캐딜락을 대표하는 럭셔리 풀사이즈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브랜드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 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집약한 모델이다.

고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핸즈프리 주행 보조 기술 ‘슈퍼크루즈’가 선사하는 한 단계 진화한 주행 경험을 비롯해, TMAP(티맵) 커넥티드 서비스와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편의·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캐딜락은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제너럴모터스(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또는 ‘에스컬레이드 IQ’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에게는 추가 1%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또한 ‘2025 더 뉴 에스컬레이드’ 특정 차량에 한해서는 500만원 현금 할인 등 특별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GMC 또한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의 재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대상은 여유로운 공간과 정교한 마감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중형 SUV 아카디아와 강인한 퍼포먼스와 어드벤처 역량을 갖춘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 두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