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에 포상금 지급

최가온·김상겸·유승은 선수 참석



신한금융그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설상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왼쪽 두 번째) 선수를 비롯해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김상겸(오른쪽 두 번째) 선수,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가운데) 선수가 참석했다. 유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