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김연아와 워킹화 ‘1880 v2’ 캠페인

일상과 운동을 연결…균형 잡힌 움직임 제안


[뉴발란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프리미엄 워킹화 ‘1880 v2’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1880 v2’는 뉴발란스의 ‘프레쉬 폼 X 미드솔’을 적용해 장시간 워킹과 러닝 시 쿠셔닝과 지지력을 동시에 제공한다. 통기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어퍼 설계로 일상과 운동을 연결하는 콘셉트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1880 v2는 매일의 루틴 속에서도 편안하게 지속할 수 있는 움직임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