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마차코스 카운티 지역 등에 지하수 개발 지원
왐보·캉에미·우바이니 태양광 시스템 수도 설치도
왐보·캉에미·우바이니 태양광 시스템 수도 설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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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태양광 시스템 수도(사진)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왔다. 2025년 태양광 시스템 수도 개발사업을 통해 케냐 주민 1만3475명에 식수를 공급했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이다. 기금은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했다.
이번 수도 개발로 기존에 먹을 물을 찾아 5㎞ 이상 걸어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식수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