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바둑&오목 ‘오늘의 사활’ 출시

오픈 기념 이용자 힌트 아이템 증정


NHN은 자사의 웹보드 게임 ‘한게임 바둑&오목’에 신규 콘텐츠인 ‘오늘의 사활’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늘의 사활은 바둑의 핵심 기초인 사활 문제를 매일 풀이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다. 이용자는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3개의 사활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힐 시 게임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보상이 지급돼 바둑을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NHN은 설명했다.

아울러 대국 대기 시간이나 진행 중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로써 이용자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제공하겠단 방침이다.

NHN은 향후 한국기원이 보유한 방대한 전문 사활 콘텐츠를 기반으로 입문, 초급 난이도의 문제까지 확장한 스테이지형 모드도 추가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게임 바둑&오목에서 사활 콘텐츠를 처음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문제 풀이를 돕는 ‘힌트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오상민 NHN 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은 “’오늘의 사활’은 이용자들이 매일 바둑의 묘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서비스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기원의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바둑의 온라인 확산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