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까지…프리미엄 막걸리 3종·이벤트 음료 선봬
‘믹솔로지’ 반영한 막걸리 하이볼·막걸리 스무디 메뉴도
‘믹솔로지’ 반영한 막걸리 하이볼·막걸리 스무디 메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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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개최된 ‘발효공방1991’ 팝업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은하수 막걸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7일간 약 5300건의 판매를 기록한 팝업을 잇는 앵콜 행사다. 이번 팝업에서는 은하수 6도·8도, 별헤는밤 12도 3종을 선보인다. 특히 별헤는밤 12도는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주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도 선정됐다.
이벤트 음료는 최근 주류 시장의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를 반영한 ‘막걸리 하이볼’, ‘막걸리 스무디’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RTD(Ready-To-Drink) 형태로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하수 막걸리가 전통주의 영역을 넘어 폭넓은 고객층과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