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까지 이자부담 제로, 계약자 부담 확 낮춘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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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투시도 |
신규주택이 부족한 전주시에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4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층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덕진구청 바로 앞인 진북동 일원에 들어설 해당 단지는 전용면적 39㎡, 59㎡, 84㎡, 121㎡ 등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전주시는 15년 이상 노후된 주택이 전체 세대수의 약 70%인 약 13만세대에 달해 신규주택 이전 수요는 풍부하지만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축아파트는 최근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서신 아이파크e편한세상은 2026년 2월 전용 84㎡ 기준 7.79억 원에,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인근에 위치한 태평 아이파크도 2026년 2월 84㎡기준 6.1억 원에 각각 신고가를 경신하였다.
또한 신축 아파트의 전세가는 최근 매매가 대비 75%를 넘어서고 있으며 태평동 태평아이파크 59㎡는 전세가 3.4억원으로 매매가 대비 85%에 달한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의 분양은 전주시 분양시장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해당 단지는 전주시에서만 앞서 6개 사업지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며 검증된 ‘골드클래스’의 7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공급된 골드클래스 단지들이 최소 약 1.6억 원에서 최대 약 3.3억원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그 입지와 상품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한 만큼 이번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도 수요층의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해당 단지는 전주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다 있는 중심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롯데백화점, NC웨이브, 이마트, 신중앙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으며, 객리단길과 한옥마을 등에 위치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문화 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KTX 전주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이용이 수월하고 순천완주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자랑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일산의 킨텍스, 삼성동 코엑스와 같은 복합문화공간이 전주시에도 들어서게 된다. 전주 종합경기장 자리에 2025년 8월 착공에 들어간 약 12만 ㎡ 규모의 MICE 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이 복합단지에는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콘텐츠체험전시관, 시립미술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 일대의 경제, 상업, 주거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거점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특화설계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진북초등학교, 중앙중학교, 신흥중학교, 신흥고등학교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서신동 및 중화산동의 풍부한 학원가와도 인접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더불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A+ 등급을 획득해 탄탄한 재무구조를 인정받은 ‘보광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뢰성을 더한다.
최근 분양 시장의 핵심 화두인 주차 공간 문제도 세대당 1.55대라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완벽하게 해결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끌어올렸다.
분양 관계자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전주의 중심 입지에 들어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 편리한 쾌속 교통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라며 “특화된 단지 설계와 전주 중심 재개발의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의 주택전시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마련되며 오는 4월 중 오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