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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홈쇼핑] |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온라인몰·앱서 할인 쿠폰 발급
‘바다어부’ 특집 방송·공영라방 제주 현장 라이브도 마련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공영홈쇼핑은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해양수산부와 함께 ‘대한민국 수산대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물가 부담을 낮추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홈쇼핑은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2주간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산물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할인 대상은 오징어, 굴비, 갈치, 고등어, 김 등 인기 수산물이다. 쿠폰은 계정당 일주일에 1장씩 발급되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수산물 전문 프로그램 ‘바다어부’에서도 특집 방송이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20분과 오후 4시 40분, 토요일 오후 5시 20분에 은갈치, 오징어, 굴비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에서는 25일 제주도를 찾아 현장 라이브 방송도 선보인다. 오후 3시에는 못난이굴비, 오후 5시에는 제주 은갈치를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는 ‘수산인의 날 기념 기획전’도 열린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공영라방, 온라인 몰 등 전 채널을 동원해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