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한조선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338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2.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2029년 6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