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건축, 압도적 설계 역량으로 목동 7단지 인허가 속도와 주거 완성도 모두 잡는다

- 주거·상업·공공·공원·학교 등 최고의 여건을 갖춘 명실상부 서남부권 대장단지 계획

- 준주거지역 특성 활용해 목동역과 연계 개발로 ‘7분 보행 생활권’ 제안

- 특허 평면 적용…전용홀·전용정원·프라이빗 수납으로 ‘단독주택형’ 프리미엄 주거 제안

(사진제공: 해안건축 | 목동 7단지 설계 조감도)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가 목동 7단지 재건축 설계 입찰에 ‘목동 세븐스텔라(7stellar)’ 콘셉트의 설계안을 제안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 7단지는 목동 14개 단지 중 가장 중심 입지에 위치해 주거 편의성 및 사업성이 가장 좋은 단지로 꼽히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목동 세븐스텔라(7stellar)’는 목동 7단지를 위한 7가지 프리미엄 주거 전략으로, ▲자산 가치 극대화 ▲조망권 확보 ▲메가 그린단지 ▲7분 생활권 ▲해안의 특허 평면 적용 ▲시그니처 커뮤니티 ▲컨시어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해안건축은 목동 7단지를 양천구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완성하는 데 설계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해안건축은 신속한 인허가를 위한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설계안을 제시했다. 국회대로 1열 저층 배치(25층 이하) 및 공공 보행통로 등 정비계획을 준수하는 계획을 바탕으로, 인허가 과정의 안정성과 추진 속도를 함께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목동 7단지를 위한 전담 TF 팀을 운영하고, 재건축 실행 경험이 풍부한 기획·실무 인력을 투입해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해안건축은 소유주들의 자산가치 제고를 위해 16개 타워 주동 구성과 실사용 면적 최대 1.9배 증가 등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분담금 부담을 고려한 다양한 평형 구성과 맞춤형 평형 선택 방식을 제안했다. 또한 소유주 세대 1열 조망 계획과 최대 435m 동간거리 확보를 통해 조망·개방감·쾌적성을 강화하고, 자연친화 단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해안건축 설계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최근 특허를 등록한 「세대전용홀이 구비된 공동주택」 개념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1세대 1전용홀, 세대 전용 승강기 2대, 각 세대 앞 전용 정원과 테라스, 현관 전면 프라이빗 창고, 로봇 택배 서비스 등을 설계에 포함했다. 해안건축은 이번 특허 적용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된 결과로, 공동주택에서도 단독주택에 가까운 독립성과 프라이버시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3면 개방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는 한편,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커뮤니티 면적을 확보해 키즈·시니어·패밀리 특화 공간과 스카이 커뮤니티를 갖춘 시그니처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안건축은 목동 7단지의 준주거지역 특성을 활용해 상업시설과 연계한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단지를 제안했다. 고메 스트리트, 헬스케어 시설, 프리미엄 교육시설, 라이프스타일 몰 등을 지하부터 지상까지 3개층으로 연결해, 단지 내에서 메디컬·에듀·다이닝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7분 생활권’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70,000평 메가가든과 7km 산책로를 기반으로 한 ‘메가 그린단지’를 조성해, 목동 최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 환경을 제시했다.

해안건축은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세대당 2대 주차, 스마트 발렛 시스템, 7개의 그랜드 드롭오프존 등을 제안해, 일상 동선의 편의성과 고급 주거의 품격을 함께 강화했다.

해안건축 관계자는 “‘목동 세븐스텔라(7stellar)’는 단순한 설계안이 아니라 목동 7단지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략”이라며 “사업 속도, 자산 가치, 주거 품질 모두에서 목동 최고 수준의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