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네이마르, 그릴리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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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드림러쉬 팩(Dreamrush Pack)’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드림러쉬 팩은 푸마의 프랜차이즈 축구화 ‘퓨처(FUTURE), ‘울트라(ULTRA)’, ‘킹(KING)’ 3가지 모델에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해 꿈을 향해 질주하는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마르(산투스FC), 사비 시몬스(토트넘), 코디 각포(리버풀) 잭 그릴리쉬(에버턴 FC),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푸마의 대표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누빌 예정이다.
한편 K리그에서는 퓨처 모델은 여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중인 최유리(수원 FC 위민)와 일류첸코(수원 삼성), 울트라 모델은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와 김진수(FC서울), 킹 모델은 이동경(울산 현대) 과 조영욱(FC서울) 등이 착용할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드림러쉬 팩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들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축구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드림러쉬와 함께 경기장에서 자신만의 꿈꾸던 플레이를 자신있게 펼치고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