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프로젝트 ‘팀 -1’ 시즌2 발대식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최근 ‘Team -1’ 시즌2 참가자 40명을 초청해 공식 발대식을 진행했다.


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확장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퍼들의 실질적인 스코어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실천형 프로젝트 ‘팀 -1(Team -1)’ 시즌2의 공식 발대식 ‘2026 팀 -1 프리시즌 티오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팀 -1은 골퍼가 자신의 플레이를 스스로 기록하고 점검하며, 한 타를 줄이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성취의 순간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결과 중심의 경쟁이 아닌, 플레이 과정 속에서 변화와 성장을 체감하도록 구성돼 NBT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제 플레이 환경 속에서 구현한다.

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확장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캘러웨이 골프 저널(Callaway Golf Journal)’을 활용해 자신의 라운드 기록과 샷 패턴, 멘탈 루틴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또한 매월 제공되는 미션과 팁을 통해 자신의 골프 게임을 점검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스코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공식 발대식은 시즌2 참가자 중 40명을 초청해 최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팀 -1 시즌2 프로그램 운영 방향 소개, 캘러웨이 골프 저널 작성 및 활용법 강연, 실전 기록 사례 공유 세션,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한 퀴즈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팀 -1 시즌2의 발대식은 골퍼 각자가 ‘한 타 줄이기’라는 목표를 스스로 선언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출발점”이라며, “캘러웨이골프는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기록하고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골퍼로서의 성장과 자신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꾸준한 루틴 속에서 자신만의 ‘최고의 순간’을 발견하는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