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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4일 ‘2026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으로 부산진구청을 방문, 김영욱 청장에게 가정용 분말소화기 200대를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박재복)는 4일 ‘2026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으로 부산진구청을 방문, 김영욱 청장에게 가정용 분말소화기 200대를 전달했다.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전국 시·도회 단위로 실시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 계속하고 있다. 부산광역시회는 올해 부산진구를 기증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은 “화재 위험이 높은 건조한 겨울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택업계는 부산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