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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헛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피자헛이 2월을 맞아 ‘반값다 피자헛(사진)’ 프로모션을 이어가는 한편, 1인 가구를 위한 통신사 제휴 혜택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2월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로는 피자헛 40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된 스페셜 메뉴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가 선정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평일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L 사이즈는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에, M 사이즈는 포장 전용 혜택으로 1만52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말 포장 시 L/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할 수 있는 ‘1+1 혜택’이 제공된다.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주문 시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증정하는 ‘L+M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2월부터는 SKT T멤버십 VIP 고객을 위한 ‘VIP PICK’ 혜택이 ‘크래프티드 플래츠’ 세트로 새롭게 개편된다. ‘크래프티드 플래츠’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출시된 1인 피자 메뉴다.
‘VIP PICK 세트’는 크래프티드 플래츠 피자(트리플 치즈 또는 치즈 페페로니 중 택 1), 리치 치즈 파스타, 콜라로 구성됐으며, 정가 대비 약 58% 할인된 1만원에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