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에탄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4309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2029년 1월 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