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잠정주택 매매지수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9.3%와 3% 감소했다.
미부동산 중개인협회(NAR)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 12월 미국의 잠정주택 매매지수는 71.8로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9.3%와 3% 줄었다.
전월 별로는 전 지역의 매매지수가 떨어졌고 전년동기 대비로는 남부를 제외한 전 지역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가 60.9( -11%,-3.6%),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중서부(67, -14.9%,-9.8%)와 서부(55.3, -13.3%,-5.1%)도 거래가 줄었다. 반면 남부(91)의 경우 11월 대비로는 거래가 감소(-4%)했지만 지난해 12월 보다는 2%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 오른 68.4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중서부가 1.3%와 2.2%증가한 78.7, 남부가 2.4%와 3.3%증가한 94.7을 마지막으로 서부는 63.8로 전월 대비 9.2%, 지난해 11월 대비 2.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