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추모 위해 당초 1월 29일로 예정된 출판기념회 2월 3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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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보화 출판기념회 포스터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6.3지방선거에 성동구청장 출마를 위해 뛰고 있는 유보화 전 성동구 부구청장 출판기념회가 당초 1월 29일에서 2월 3일로 연기됐다.
유 전 부구청장은 이해찬 전 총리 서거로 인해 추모하기 위해 당초 1월 29일로 예정된 출판기념회를 2월 3일로 연기하게 됐다고 27일 전했다.
유 부구청장은 “이미 귀한 시간을 내 일정을 조정하시고 참석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송구한 마음과 함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출판기념회는 2월 3일 오후 4~6시 레놋블랑쉬(옛 무학예식장) 2층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