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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두 번째부터) 임인성 SK스토아 품질관리팀장, 최욱재 SK스토아 SCM팀장 등 관계자가 지난 26일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한원푸드시스템’을 방문해 설 명절 대비 안전 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이 많이 찾는 먹거리 상품 관련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SK스토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K스토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 제조 협력사를 찾아 위생 및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이 많이 찾는 먹거리 상품 관련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6일 임인성 SK스토아 품질관리팀장, 최욱재 SK스토아 SCM팀장 등 관계자가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한원푸드시스템’을 방문해 관련 점검을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SK스토아가 홈쇼핑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 수제 포갈비’와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 LA갈비’를 생산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상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 체계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배송 과정에서 변질되지 않도록 배송 관리 시스템도 확인했다.
최우석 SK스토아 사업지원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고객께서 먹거리 상품을 찾고 계신 가운데 고객 안전 및 만족을 위해 관련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협력사와 함께 고객 안전 관리 시스템을 더욱 철저하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