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틈새라면 모델에 ‘알파드라이브원’…신제품도 띄운다

‘틈새라면 입문용’ 출시…디지털 캠페인·한정판 패키지 전개


[팔도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팔도가 틈새라면의 브랜드 모델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을 발매하고,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팔도는 이들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용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도 개설한다.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인다. 2월 출시하는 ‘틈새라면 입문용(사진)’을 시작으로, 3월 중 포토카드를 담은 패키지를 출시한다. 새로운 틈새라면 빨계떡 패키지도 공개할 계획이다.

‘틈새라면 입문용’은 매운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기획한 제품이다. 스코빌 지수(SHU)는 5000이다. 틈새라면 빨계떡(10000 SHU), 틈새라면 매운김치(10000 SHU), 틈새라면 고기짬뽕(8200 SHU)에 이은 신규 라인업이다.

조민우 팔도 마케팅 담당은 “올해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K-팝 신인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