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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러스쿱크리머리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신제품 쿠키샌드·썬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스크림 쿠키샌드는 수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 만든 디저트다. 발로나 초콜릿, 제주 말차 등 고급 원재료를 활용했다. 디저트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아이스크림과 어울리는 식감의 쿠키를 만들었다.
아이스크림 썬데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이즈니 버터 썬데’는 미국에서 확산하는 버터 아이스크림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제품은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레시피를 바탕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