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종로구 “도심 주차난 해소 위해 공영·부설주차장 확대”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공영주차장 신설과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삼청제1공영주차장(지난해 5월), 창신소담공영주차장(10월), 옥인제1공영주차장(12월)을 준공하며 도심 주차 문제에 돌파구를 마련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이 문을 연다. 지난 12일 운영을 시작한 옥인제1공영주차장은 지하 4층~지상 2층, 연면적 4997㎡ 규모로 90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손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