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는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을 맞아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삼고 있는 가주 하원 54지구 마크 곤잘레스 의원과 함께 16일(금요일)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리셉션 행사를 개최한다.곤잘레스 의원은 미주한인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가주 의회에 축하결의안을 발의했고, 이를 통해 한인커뮤니티의 문화, 경제, 지역사회 전반의 발전에 기여했다.▲참가문의 전화: 323-73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