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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온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21일까지 ‘윈터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 아우터부터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다.
행사기간 최대 20만원의 할인 쿠폰을 매일 발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20% 쿠폰과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원 할인되는 10% 쿠폰이다. 최대 7% 할인되는 온앤더클럽 전용 중복 쿠폰과 결제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 브랜드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4일까지 최대 52% 할인 혜택의 나이키를 비롯해 최대 40% 할인과 카드 혜택을 주는 써스데이아일랜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독패밀리는 최대 70% 할인, 매너그램은 최대 68% 할인과 22% 쿠폰을 제공한다. 다우니도 최대 34% 할인과 결제 혜택이 있다.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한 ‘테마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강추위에 입기 좋은 헤비아우터, 겨울 멋내기 아우터,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해결해줄 이너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특가’, 롯데온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웰컴 루키 브랜드’ 등도 준비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추운 겨울에 입기 좋은 다양한 아우터와 이너 웨어 등 패션부터 홈리빙, 디지털가전, 키즈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