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쓰고 사진 찍자”…롯데百, 코리아 그랜드 세일 홍보존 운영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눈스퀘어 1층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서 외국인 모델이 네임택을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을 맞아 9~11일 사흘간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에서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 내 홍보존을 운영한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는 쇼핑관광축제다.

웰컴센터는 한국의 여러 쇼핑 혜택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롯데백화점의 홍보존은 K-콘텐츠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갓’을 쓰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전통 소품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로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홍보존에서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선보인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의 브리엘리 캔디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축제 기간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지류 바우처를 배부해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