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이직랜드는 254억3360만원 규모의 주문형 반도체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7.0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내용은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