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부적 100% 증정…3명에겐 ‘도넛 프리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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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티드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시즌 한정 ‘행운의 말차만쥬’를 CU 편의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행운의 말차만쥬’는 부드러운 말차 앙금을 가득 채워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노티드의 시그니처인 스마일 데코가 눈길을 끈다.
제품에는 100% ‘행운 부적’이 동봉된다. 부적 뒷면에 새해 소원을 적을 수 있다. 구매 고객 3명에게는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도넛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노티드는 말차만쥬 외에도 ‘노티드 케이크바’ 2종을 판매한다. 현미 그래놀라와 단백질 소프트 도우가 어우러진 프로틴바다.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를 낮췄다.
노티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CU와 협업해 노티드만의 디저트 경험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