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1월 2일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민원봉사와 재외동포 권익보호, 한미 교류협력 강화 등에 관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다짐했다.김영완 총영사가 직원들에게 덕담을 곁들인 훈시를 하고 있다.<사진=LA총영사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