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외무성의 초청으로 이들 국가를 각각 방문하기 위해 26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규 외무성 부상과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가 전송했다. [연합] [속보] 러시아 “푸틴, 오늘 北 최선희 외무상 만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