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급등과 물량 부족으로 ‘전세난’이 심화되자, ‘탈(脫)전세’를 결심하고 신규 분양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발표로 대출 문턱이 한층 높아져, 강화된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단지들이 반사 이익을 얻으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렙스)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은 올해 8월 4억4,306만원에 달한다. 특히 서울 전세 평균가가 8월 6억5,823만원에 달하며,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전세 세입자 퇴거 목적의 전세퇴거자금대출을 제약하는 것이 전세 대란 조짐에 기름을 붓고 있다. 지난 6·27 대출 규제는 전세퇴거자금대출을 1주택자는 1억원 한도로 줄이고 다주택자는 전면 금지한 바 있다.
실제 전세 물량은 크게 줄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9월 2일 기준으로 경기도 아파트 전세 매물은 6개월 전보다 24.6%, 서울은 22.2% 급감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전세퇴거자금대출이 막힌다는 소식에 집주인들도 직접 입주를 많이 선택하고 있다”며 “가뜩이나 전세 찾기가 쉽지 않은데 앞으로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전세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수요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6.27 대출 규제를 적용 받지 않고,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 혜택까지 갖춘 단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이 꼽힌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139㎡ 총 6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거주 지역이나 청약 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계약금 5% 조건에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로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6.27 대출 규제를 적용 받지 않고,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또한 적용 받지 않아 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핵심 단지로 잔여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84A타입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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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 투시도> |
◆ 경강선 인근 입지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뛰어난 입지 여건도 단연 화제다. 단지는 경강선 곤지암역 역세권에 위치해 판교,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강선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20분대, 강남역까지는 환승을 통해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주거 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뒤로 산이 자리하고, 앞으로는 곤지암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곤지암 역세권 분양 진행 단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내 약 34%의 높은 조경 비율과 전 세대 주차장을 지하화하여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를 구현하여 전 세대 잘 갖춰진 단지 조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광주시가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경기도 심의를 통과하면서 향후 미니신도시급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 가치, 특화 설계로 완성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혁신적인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층간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H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저층(1~3층) 세대에는 프라이버시 보호와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스마트 윈도우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세대당 약 1.5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전 세대에 지하 세대창고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하는 등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분양 관계자는 “강화되는 대출 규제와 분양가 상승 추세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금융 혜택을 갖춰 기존 실거주 수요 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의 투자 문의가 많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잔여세대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경안중학교 인근)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