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추석 앞두고 선물세트 새 단장

삼진어묵은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을 바꾼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사진은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 [삼진식품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삼진어묵은 2일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을 업그레이드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각종 나물을 활용한 어묵에 안주·간식용 신제품과 전복, 가리비, 새우, 문어 등 명태살 100% 해산물 제품 등으로 구성을 바꿨다.

특히 삼진어묵의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 명품 특호’와 ‘이금복 명품 세트’에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활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이 동봉됐다. 해당 선물세트는 명절 기간 중 13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삼진 프리미엄세트 1호’와 ‘삼진 프리미엄세트 2호’는 안주·간식용으로 꼽히는 애호박새우어묵, 감자버터어묵, 옥수수어묵, 양파후추어묵 4종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것이 삼진어묵의 설명이다.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실속형 선물세트인 ‘1953세트 1호’와 ‘1953세트 2호’는 어묵 공장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과 하루의 마무리를 상징하는 일몰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는 브랜드의 뿌리와 정서를 담기 위한 것이다.

한편 삼진어묵 2025년 추석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 (5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 (7만원), 1953세트 1호(3만5000원), 1953세트 2호(4만50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선물세트는 오는 30일까지 전화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살 수 있으며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삼진어묵은 이달 30일까지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량별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