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이, 브랜드 파워 막강하네요” ‘이천자이 더 레브’ 100% 계약 완료

-‘브랜드가 곧 신뢰’, 어려운 시장 속 완판 신화 이뤄내

국내를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의 브랜드 파워는 막강했다.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기대가 높은 ‘이천자이 더 레브’가 미분양 관리지역인 이천에서 100% 계약 완료를 알리며, 또 한 번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는 분석이다.

<이천자이 더 레브 투시도>


실제 이천에 공급된 ‘이천자이 더 레브’는 최근 전 가구가 주인을 찾으며, 100% 계약 완료됐다.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와 부동산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이례적인 완판 소식이라는 평가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시는 지난해 8월부터 13개월 연속 미분양 관리지역 대상으로 포함된 데다 지난 8월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분양 관리지역 대상으로 꼽혀 타 지역보다 관망세가 더욱 짙은 곳이다.

하지만 이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달성한 ‘이천자이 더 레브’의 100% 계약은 브랜드 파워가 어떻게 시장을 이기는지를 증명한 사례로 꼽힌다. 수요자들이 마지막까지 고심을 거듭하다 결국 ‘자이’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브랜드가 곧 신뢰’라는 자이만의 메시지로 수요자들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입주 후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또한, 한 번 공급된 지역에서 후속 분양이 완판 행진을 잇는 이유에서도 자이 브랜드는 수요자 니즈를 정확히 판단하고, 그에 상응하는 평면설계와 시장을 앞서가는 기술력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면서 똘똘한 한 채를 고집하는 시장 트렌드가 형성됐고,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자이 브랜드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자이 더 레브’는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우수한 입지도 갖췄다. 단지 인근 송정초, 송정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주변으로 학원가도 밀집돼 있다. 단지 아래쪽으로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는 약 1만200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공세권 입지도 자랑한다. 증신로, 송정길 등을 통한 단지 진출입도 용이하며, 증신로와 이섭대천로 등을 타고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충대로, 성남이천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송정 생활권과 중앙로 문화의 거리가 인접해 있고, 이마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