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성 높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단지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눈길

- 치솟는 분양가에 전세사기·역전세 걱정까지…실수요자 부담 증가에 민간임대 인기

-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8년 거주 후 분양 전환 우선권(한시적)도 누릴 수 있어


치솟는 집값과 반복되는 전세 사기 등 보증금 반환 불안까지 더해 더해진 요즘, ‘안정적인 거주’는 실수요자에게 가장 중요한 주거 조건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합리적인 임대료와 장기 거주, 분양 기회까지 두루 갖춘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민간이 공급하는 민간 임대 아파트로, 합리적인 임대 조건과 장기 거주가 보장되는 방식이다.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가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적용으로 보증금 반환 안정성을 갖추는 동시에 신뢰도를 높였으며, 실수요 중심의 시장 흐름 속에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에 선보이는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공급 중이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2~31층, 5개 동 전용 59㎡ 단일면적 498가구로 구성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의 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우수한 입지와 단지 설계까지 갖추어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대 8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하며, 주변 시세 대비 최대 70% 수준의 임대가로 입주할 수 있다. 또한 월 임대료가 전혀 없는 전세형으로 공급돼 수요자 부담을 낮춘다. 임대 아파트인 만큼 주택수에 미포함,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청약자격을 유지하며 실거주 중에도 타 단지의 청약 기회가 보장된다.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 부담 없이 신축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또한, 현재 한시적으로 임대 종료 후 분양 전환 우선권도 제공되어 추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미혼 청년(만19~39세),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고령자(만65세 이상) 대상 특별 공급의 기회도 별도로 제공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을 위한 좋은 주거사다리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경경마공원역(개통 예정)과 가락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부산 사상·서면 등 도심권으로 최단시간 기준 10분대로 이동 가능하고, 김해국제공항 및 가덕도 신공항도 인접해 광역 교통망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 내에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북측과 남측까지 차량으로 10분대로 이동 가능해 직주 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스타필드시티 명지,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예정) 등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축구장 약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서낙동강 리버뷰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59㎡로 구성되며, 타입에 따라 4.3m 광폭거실과 거실통창 등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각 동에 엘리베이터 2대가 설치돼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고,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제공된다.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추가 임차인 모집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1로 인근 명지동 일원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