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패션그룹형지, PIS 2025 참가…‘헤리티지-AI 만남’

2025 PIS 패션그룹형지관 앞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오른쪽 다섯번째)와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왼쪽 첫번째)와 붓글씨 퍼포먼스를 펼친 강병인 작가(왼쪽 다섯번째)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형지제공]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패션그룹 형지가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섬유패션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PIS: Preview in Seoul) 2025’에 참여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형지글로벌의 K패션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아카이브를 입은 모델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형지 제공]


2025 PIS 패션그룹형지관에서 강병인 작가가 붓글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형지제공]


형지는 이번 전시에서 ‘헤리티지와 AI 패션기술의 특별한 만남’을 슬로건으로 과거의 발자취부터 미래를 위한 도전과 혁신의 행보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테마별로 5개의 전시존을 마련했다.

2025 PIS 패션그룹형지관에서 참관객이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형지 제공]


2025 PIS 패션그룹형지관 부스 전경. [사진=형지 제공]


개막날 특별 행사로 강병인 작가의 멋글씨 퍼포먼스, 까스텔바작 아카이브를 착장한 모델의 퍼포먼스도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