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웹케시는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26년 2월 19일까지다.회사측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