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LPGA 선수들 총출동, 친선과 경쟁의 조화 | |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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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LPGA 선수 36명이 4월 8일 남가주 테미큘라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Pechanga Resort Casino)의 저니앳페창가(Journey at Pechanga) 골프 코스에서 제12회 페창가 프로암 골프 대회에 참가했다.이 대회는 LA 지역에서 LPGA투어가 시작되기 전 선수들이 팬들과 가까이 교류하고, 스폰서들과 함께 18홀 스크램블 형식으로 플레이하며 페창가프로암 컵을 놓고 경쟁하는 이벤트다. 이번 대회 롱기스트 상은 사라 화이트가 차지했고 2위는 안나벨 팬케이크, 1위는 마틸다 캐스트런이 차지했다. 주요 참가 선수로는 강력한 스윙과 LPGA 투어 우승 경력을 가진 앤젤 인(Angel Yin), US 여자 아마 우승자 출신이자 엡슨투어 올해의 선수 가브리엘라 러펠스, 롯데 챔피언십 우승자 그레이스 김, 2024년 블루베이 LPGA에서 두각을 드러낸 사바나 그레월, 다우 인비테이셔널 및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Top 10을 기록한 드위 웨버 등이 있다. 아울러 징 옌, 박희영, 김민지, 말리아 남, 아마리 에이버리, 조수빈, 모 마틴, 에마 털리, 켈리 탠, 티샤 알린 등 다양한 국적과 경력을 지닌 선수들이 함께 했다. 저니앳페창가는 캘리포니아 최고의 퍼블릭 골프 코스 중 하나로, 아름다운 테메큘라 계곡을 배경으로 도전적인 코스를 자랑한다.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내 위치해 있으며, 럭셔리한 숙박과 함께 최상의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자세한 내용 및 객실 예약은 Pechanga.com 또는 (877) 711-294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