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주민, 이달 전기료 71달러 환급받는다

캘리포니아의 전기 사용 주민들이 이달 평균 71달러에 달하는 전기료를 환급 받는다.

가주 주정부는 이번 환급금은 주내 1150만가구와 100만개 이상의 사업체에게 제공되며 최소 32달러에서 최대 174달러가 제공된다.

환급금은 각 유틸리티 업체별로 차이가 있으며 이달 청구서에서 자동 차감된다. 만약 크레딧을 받지 못했다면 해당 유틸리티 사에 요청해야 한다.

가주 주정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기후 크레딧' 명분으로 사용자들에게 환급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