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새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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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가 등장하는 새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는 청량감 있는 민트색 배경에 카카오톡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 를 입힌 것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개인 체킹 계좌를 여는 신규고객에게 제공된다.

한미은행은 또 새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 출시를 기념해 기존 고객들을 위한 무료 카드 교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미 한미에 개인 체킹 계좌 및 데빗카드를 갖고 있는 고객이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 1,000 명) 지점을 찾아 카드 교체를 신청하면, 수수료 없이 새 '카카오프렌즈 데빗카드'를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부터는 은행의 각 지점에서 카드 교체 수수료 10 달러와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단 카드 수령이 한정된 관계로 재고가 소진되면 신규 발급이 불가능할 수 있다.

한미은행의 일레인 박 전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사용하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최한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