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토) 한인 타운에서 처음으로 열린 저소득 아파트 인센테브 규정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에서는 ▶인세티브를 받고 아파트를 개발하는 사립 개발주는 아파트 내에 책정한 저소득 유닛에 대한 정보를 시 주택국과 비영리 단체에 알릴 것을 의무화 ▶저소득 주택 정보를 다양한 소수민족 이민자 언어로 제공할 것 ▶저소득 유닛에 대한 소득 기준을 낮추어 한정된 소득으로 살아가는 일하는 가정 부모나 은퇴 연장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것 ▶인센티브를 받는 아파트 내 저소득 유닛에 대한 신청서를 동일한 신청서로 통일시키고 최종 신청자 선발 과정을 복권식 같은 공개적이고 투명한 씨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시 조례안 제정할 것 등을 촉구한 바 있다.
KIWA 측에 따르면 25일(목) 오후 5시에 열리는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8월말에 발표될 최종 조례안은 약 한 달 뒤인 9월 시 도시개발국 커미셔너의 권고안 승인 투표에 붙여지며 통과된 권고안은 LA 시의회로 전달돼 최종 승인 투표 과정을 밟게 된다.
★LA시 도시개발국 공청회★
▶설명회 일시 :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설명회 및 Q&A: 오후 5시~오후 6시 30분
▶공청회 시작 : 오후 6:30~오후 8:00 (한국어 통역 제공)
▶온라인 참여 가능 : https://planning-lacity-org.zoom.us/j/81102298373 ( 참여 ID / 811-0229-8373, 비밀번호 필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