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분위기가 가득한 가운데 크고 작은 폭포들이 많았던 펜실베니아주의 어느 작은 마을. 하루 종일 단풍과 낙엽으로 둘러쌓인 폭포만을 주제로 사진촬영할 수 있었던 10월이다.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곳에서 처음 찍어본 폭포사진으로 나만의 풍경사진을 만들어낸 감동의 순간이었다. 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출사투어 안내합니다. ▲문의전화:(213)880-5469 ▲홈페이지:www.betterphototrip.com